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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부기] 지표로 보는 서울 아파트 매매 동향 – 2026년 1월

서울 아파트 매매 동향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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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부동산 지표를 분석함으로써 서울 아파트 매매 동향에 대해 알아보자.

살펴 볼 지수는 아래 목차와 같다.

 

매매수급동향

매수우의의 시장인지 매도우위의 시장인지 알 수 있는 지표이다. 0~200 까지의 값을 나타내며 100이 넘을 경우 매도 우위의 시장 (즉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25년 5월 이후 100이상을 유지중이며, 11월 주춤하였으나 1월 기준 106포인트

매매수급동향

 

매매가격지수

2021년 6월 28일 기준 시점(100 point)으로 하여 조사 시점의 가격의 비율을 나타내는 값으로 부동산 가격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실거래를 기반으로 매물정보, 시세정보, 부동산중개업소 의견등을 종합적으로 참고하여 자료 산출한다.

6월, 10월 급등하였고, 지속 상승하여 108.99 포인트

매매가격지수

 

아파트매매거래량

전반적인 부동산 가격의 변동을 예상해 볼 수 있다. 거래량이 많으면 가격 상승, 적으면 가격 하락의 가능성이 높다. 상승기 서울의 아파트매매거래량은 4천 건 이상의 지속적인 추세 상승이 있다.

25년 2월 이후 4천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중이며, 10월 1만건을 넘었으나 11월 주춤한 이후 거래량 상승 중

매매거래량

 

미분양

전국 미분양 수가 6만호를 넘으면 주택 가격이 하락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국 미분양은 1월 기준 66,576호로 전월 66,510호 대비 0.1% 증가

수도권 미분양은 1월 기준 17,881호로 전월 15,883호 대비 12.6% 증가로 전국/수도권 미분양 호가 증가

미분양

 

 

이상으로 1월 서울 아파트 매매 동향에 대해 알아보았다.

매매수급동향, 매매가격지수, 매매거래량은 모두 상승 신호를 나타내고, 미분양은 하락을 나타낸다. 10.15 대책 이후 모든 지표가 주춤하였지만 반등하여, 지속적인 상승을 나태냄을 확인 할 수 있고, 미분양 호가 증가하였지만 서울의 인기 단지의 미분양은 없는 것을 보아, 서울과 지방의 부동산 양극화가 발생하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최신 자료를 보려면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국토교통부 보도자료를 참고하길 바란다.

 

 

이 글은 경험과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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