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부기] 수익성 지표 ROA, ROE, ROI에 대해 쉽게 알아보자 1 제목 없음](https://rohw.co.kr/wp-content/uploads/2025/11/제목-없음-1024x683.jpg)
ROA, ROE, ROI를 이해하기 전 우선 총자산과 자기자본에 대해 알아보자. 총자산은 자기자본과 부채를 합한 값이다.
총자산 = 자기자본(주주의 몫) + 부채(남의 몫)
ROA (Return on Assets, 총자산수익률)
기업이 가진 모든 자산을 이용해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 보는 지표
- ROA = 당기순이익 / 총자산
- 의미 : 회사가 보유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려서 이익을 내는지 확인
- 예시 : ROA가 5%라면 100억 자산으로 5억의 이익을 냈다는 뜻
ROE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수익률)
주주가 투자한 자기자본을 이용해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 보는 지표
- 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의미 : 주주 입자에서 얼마나 벌어주는 회사인지 판단
- 특징 : ROE는 재부 레버리지(부채 활용)에 영향을 많이 받음
- 예시
-
- A회사는 자산 100억, 부채 0, 자기자본 100억, 당기순이익 10억 이라면, ROE = 10억 / 100억 = 10%
- B회사는 자산 100억, 부채 70억, 자기자본 30억, 당기순이익 10억 이라면, ROE = 10억 / 30억 = 33.3%
ROI (Return on Investment, 투자수익률)
- ROI = (투자수익 – 투자비용) / 투자비용
- 특징 : 기업 전체가 아니라 특정 사업, 광고 캠페인, 설비투자에도 많이 사용
- 예시 : 투자비용 1,000만원, 수익 1,500만원 이라면 (1500 – 1000) / 1000 = 50%
수익성을 보는 지표인 ROA, ROE, ROI를 살펴보았다.
쉽게 말해 ROA는 회사 전체의 효율성, ROE는 주주 자본 수익률, ROI는 특정 투자의 성과(프로젝트, 광고 등)라 보면 되겠다.
